1. 속에서 계속 움직이는 사람 작은 물이 아니라 큰 강이나 바다처럼 흐르고 움직이는 물. 그래서 가만히 있는 것처럼 보여도 머릿속에서 계속 무언가가 움직이는 성향.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이 어떤 말을 하면 그냥 그렇구나 하며 끝내기보다 한 단계, 두 단계 뒤까지 생각하는 성향. 그래서 본인은 별것 아닌 것처럼 생각해도 주변에서는 “저 사람 생각이 참 많다.”라고 느낄 수 있다. 2. 그런데 단순한 걱정과는 다름당신은 단순히 걱정이 많은 사람이 아닌 상황을 분석하려는 사람.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감정적으로만 반응하기보다 문제가 발생하면 오히려 평소보다 정신이 또렷해지고 강해진다. 즉 위기가 왔을 때 강한 사람. 다들 당황할 때 “잠깐만? 이건 이렇게 하면 되잖아.” 하고 해결책을 찾아냄. 그만큼 유연하기도..